리뷰작성 시점 주행거리: 1만~2만 Km
⭐⭐⭐⭐⭐ [2차 리뷰 - 장착 약 1년 후기] <기본 스펙> - 차량: 기아 K7 프레스티지 - 타이어: Hankook Optimo H426 245/45R18 (4개 교체) - 구매·장착처: 티스테이션 분당정자점 - 장착일: 2025년 5월 31일 - 2차 리뷰 작성 시점: 장착 후 11개월 작년 6월에 1차 리뷰를 남겼었는데, 어느덧 1년이 다 됐네요. 계절을 한 바퀴 다 돌고 나서 느낀 진짜 장기 사용 후기를 남겨봅니다. 1. 정숙성 - 1년 지나도 여전히 조용 1차 때도 소음이 확 줄었다고 했는데, 1년이 지난 지금도 그 조용함이 유지되고 있어요. 마모가 진행됐음에도 노면 소음 증가가 거의 없고, 장거리 고속도로 주행 시 피로감도 여전히 낮습니다. 이 부분이 제일 만족스럽네요. 2. 빗길 제동력 - 여름 장마도 문제없이 통과 작년 여름 장마철에 빗길 주행을 꽤 많이 했는데, 미끄러짐 없이 안정적으로 잘 버텨줬어요. 아내가 주로 타는 차라 빗길 안전성이 특히 중요한데, 이 부분에서 확실히 믿음직스러웠습니다. 3. 겨울 눈길 - 사계절 타이어 이상의 활약 올겨울 눈 오는 날에도 몇 차례 운전했는데, 사계절 타이어 치고 접지력이 예상보다 훨씬 좋았어요. 무리한 주행만 피하면 충분히 안심하고 탈 수 있었습니다. 4. 코너링 & 승차감 - 처음 그대로 유지 1차 리뷰 때 충격 흡수가 훌륭하다고 했는데, 1년이 지난 지금도 방지턱이나 요철에서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이 그대로예요. 도심 주행이나 고속도로 모두 안정적인 접지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 5. 마모 상태 - 균일하고 여유 충분 1년간 주행 후에도 마모가 균일하게 진행되고 있고 트레드 여유도 아직 충분합니다. 내구성 면에서도 가성비 모델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잘 버텨주고 있어요. 올드한 나의 차이지만 애정어린 차에는 H426 강력추천. 조용 안전 잘 안 닳고 가성비 짱. 합리적인 타이어. 강력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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